“다 내려놨다”는 서예지, 19금 원작 ‘인간의 숲’ 복귀하나 “검토 중”

배효주 2025. 5. 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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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가 3년 만에 새 드라마 복귀를 검토 중이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5월 8일 뉴스엔에 "서예지가 새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예지의 마지막 작품은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이브'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회 호스트로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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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예지가 3년 만에 새 드라마 복귀를 검토 중이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5월 8일 뉴스엔에 "서예지가 새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인간의 숲'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의 스릴러물이다.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을 모아놓은 수용소가 마비되면서 벌어지는 폭력과 죽음을 다룬 작품이다. OTT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서예지의 마지막 작품은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이브'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회 호스트로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당시 방송에서 "가스라이팅이 취미이자 특기"라며 과거 논란을 언급, 정면 돌파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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