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이런 상황 처음"…역대급 갈등 부부에 상담 중단 [스한: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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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에서 극한의 감정 대립으로 상담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11기에서는 이호선 상담가조차 중재에 난항을 겪은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캠프에 입소해 상담가와 출연진의 조언 속에서 관계 회복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리얼한 현실 부부의 민낯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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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극한의 감정 대립으로 상담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11기에서는 이호선 상담가조차 중재에 난항을 겪은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등장하는 부부는 탈북민 출신으로 현재 의사로 활동 중인 아내와, 사업 투자로 갈등을 빚고 있는 남편이다. 아내는 "남편의 무리한 투자로 결혼생활이 파탄 직전"이라며 캠프 입소 배경을 설명했고, 남편은 "늘 바쁜 아내에게 인정받고 싶었다"며 엇갈린 속내를 털어놓는다.

두 사람의 갈등은 단순한 금전 문제를 넘어 신뢰와 존중의 붕괴로 이어졌다. 특히 이호선 상담가는 대화를 중단해야 할 만큼 고조된 감정선에 "이런 상황은 드물다"며 당혹감을 드러냈고, 실제 상담이 일시 중단되는 돌발 상황까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의 일상과 심리를 들여다보는 '가사 조사' 영상도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갈등의 깊이를 실감케 하며, '이혼숙려캠프' 사상 역대 최장 시간 조사로 기록됐다.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은 부부의 양측 주장을 주의 깊게 경청하며 조율자 역할을 맡는다. 특히 서장훈은 "문제는 투자보다도 감정 관리"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던지고, 박하선은 "상대를 위한 행동이 결국 서로에게 벽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캠프에 입소해 상담가와 출연진의 조언 속에서 관계 회복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리얼한 현실 부부의 민낯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은 오늘(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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