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 박지현 등 아시아컵 여자농구 대표팀 엔트리 확정
이정찬 기자 2025. 5. 8.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수와 박지현 등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나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 12명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늘(8일) "여자농구 아시아컵을 대비해 최종 12인 선수를 선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밖에 우리은행의 주전으로 발돋움한 이명관, 청소년 대표팀 출신 이주연(삼성생명)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됐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달 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모여 조직력을 끌어 올립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한 박지수
박지수와 박지현 등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나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 12명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늘(8일) "여자농구 아시아컵을 대비해 최종 12인 선수를 선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국내 무대로 복귀한 박지수(KB), 스페인에서 뛰는 박지현을 비롯해 안혜지(BNK), 강이슬, 허예은(이상 KB), 신지현(신한은행), 이해란(삼성생명) 등 기존 대표팀 멤버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또 2024-2025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해 신인상을 받은 재일교포 홍유순은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이밖에 우리은행의 주전으로 발돋움한 이명관, 청소년 대표팀 출신 이주연(삼성생명)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됐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달 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모여 조직력을 끌어 올립니다.
7월 2∼6일 대만에서 열리는 존스컵에 참가해 경기력을 점검한 뒤 7월 13∼2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5 FIBA 아시아컵에 나설 계획입니다.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뉴질랜드(7월 14일), 중국(7월 15일), 인도네시아(7월 16일)와 차례로 격돌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로이뉴스] 경선 때 '나는 김덕수다' 왜 그랬나? "그 때 제 말은…" 해명 들어보니
- "알량한 대선 후보 자리 지키려고 기자회견을!" 점점 목소리 커지더니…김문수에 막말 쏟아낸 권
- 술 마신 20대, 중앙선 넘어 SUV '쾅'…인천서 6명 사상
- 백종원 "방송은 주가 회복하고 더본 미래 보이면…욕심은 없어"
- 계좌 잘못 눌러 망자에 320만 원 송금…결국
- "새인 줄" 하늘로 솟구친 물고기들…기현상에 '화들짝'
- 무력충돌 150여 명 사상…'핵 보복' 언급에 긴장
- [친절한 경제] 어버이날 카네이션 인기 '뚝'…부모님이 받고 싶은 선물은?
- 선거 낀 휴일…6월 2일 휴가 내면 나흘 연휴
- 올해도 호텔 망고빙수 가격 고공행진…15만 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