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올해 대체 홈구장으로 울산 문수야구장 선정
이정찬 기자 2025. 5. 8. 11:27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울산 문수야구장을 올해 대체 홈구장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NC는 오늘(8일) "이번 결정은 경남 창원NC파크의 재개장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선수단의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와 KBO리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NC는 16일부터 18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시작으로 대체 홈 경기장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로이뉴스] 경선 때 '나는 김덕수다' 왜 그랬나? "그 때 제 말은…" 해명 들어보니
- "알량한 대선 후보 자리 지키려고 기자회견을!" 점점 목소리 커지더니…김문수에 막말 쏟아낸 권
- 술 마신 20대, 중앙선 넘어 SUV '쾅'…인천서 6명 사상
- 백종원 "방송은 주가 회복하고 더본 미래 보이면…욕심은 없어"
- 계좌 잘못 눌러 망자에 320만 원 송금…결국
- "새인 줄" 하늘로 솟구친 물고기들…기현상에 '화들짝'
- 무력충돌 150여 명 사상…'핵 보복' 언급에 긴장
- [친절한 경제] 어버이날 카네이션 인기 '뚝'…부모님이 받고 싶은 선물은?
- 선거 낀 휴일…6월 2일 휴가 내면 나흘 연휴
- 올해도 호텔 망고빙수 가격 고공행진…15만 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