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녹화장서 돌발상황 발생, 이호선 상담가도 진땀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5. 8. 11:14
[동아닷컴]

‘이혼숙려캠프’ 11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8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두 번째 부부가 등장하는 가운데, 많은 이혼 위기 부부들의 상담을 맡아온 이호선 상담가조차 진땀을 빼게 한 부부의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탈북민 출신이자 의사로 성공한 삶을 일군 아내는 남편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으며 캠프 입소를 신청했다고 밝힌다.
이에 이혼 위기 부부들에게 날카로운 ‘팩트 폭격’을 전하며 현실을 직시하도록 도와온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이 부부를 만나, 남편과 아내 각각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도 두 사람의 원만한 결혼생활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솔루션까지 제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부부가 서로의 입장에 쉽사리 다가서지 못하며 돌발상황이 발생하고 상담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펼쳐져 이호선 상담가조차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부부는 상담 과정에서뿐만 아니라 평소 서로의 일상을 담은 가사 조사 영상을 보면서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이혼숙려캠프’ 사상 역대 최장 시간 동안 가사조사가 진행된다.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은 남편과 아내 측 주장을 계속해서 들어주면서도 부부가 서로에게 잘못한 점도 짚어주는 등 조언과 중재에 나선다. 남편의 투자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아내와, 바쁜 아내의 스케줄에 모든 생활을 맞추는 것이 일상이 되어 자신을 인정받고자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남편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1기 두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솔루션 과정은 오늘(8일) 밤 10시 1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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