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덕수측 "예비후보자 등록했다, 국힘과 무관하게 일정 진행" 金 주장 반박
박소연 기자 2025. 5. 8. 11:02
[the300]

8일 이정현 한덕수 캠프 대변인.
박소연 기자 soyunp@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성년자 때 만나" 김새론 목소리는 가짜?…전문가가 제기한 의문들 - 머니투데이
- 금성사·애니콜 로고 만든 재벌, 1400평 집 공개…"유산은 기부할 것" - 머니투데이
- '처가 손절' 이승기 "최근 1년 가장 행복"…근황 보니 - 머니투데이
- 박나래 "훔쳐간 명품백, 중고숍서 발견"…도난 사건 전말 고백 - 머니투데이
- "3초 한가인" KCM 아내, 일본 모델이었다…13년 만에 딸 공개도 - 머니투데이
- 서울 집값 상승률 봤더니…분위기 확 바뀐 강남 - 머니투데이
- 'IFRS17' 3년 '거품' 빠지니..보험 계약 늘려도 '미래이익' 줄었다 - 머니투데이
- 유럽 출장길도, 일본 라멘집도...이재용 회장의 '애착 조끼' 가격은? - 머니투데이
- '나혼산' 또 논란...'아동 성범죄 은폐' 일본 출판사, 방송 노출 - 머니투데이
-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 긴장한 삼성…이 와중에 노조는 '파업 으름장'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