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도 삼성 품으로' 삼성 하만, 美 마시모 오디오 사업부 인수 [영상]

조아라 2025. 5. 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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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이 6일(현지시간) 미국 마시모의 오디오 사업부를 3억5000만 달러(약 5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시모는 럭셔리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로 잘 알려진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B&W)를 비롯해 △데논(Denon) △마란츠(Marantz) △폴크(Polk) △데피니티브 테크놀로지(Definitive Technology) 등을 보유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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