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글로벌 퍼블리싱 맡아
최종배 2025. 5. 8. 10:56

컴투스홀딩스는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한 액션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다년간 쌓아온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토대로 '아레스'의 전세계 진출을 담당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하고, 2026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난도와 진입 장벽을 조절하는 등 출시 국가 유저가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현지화해 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버전도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아레스'는 미래 배경의 액션MMORPG다.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다. 고퀄리티 그래픽과 슈트를 활용한 액션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 PC, 콘솔 등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1분기에는 모바일 MMORPG '스피릿 테일즈'와 스팀 기반 로그라이트RPG '가이더스 제로'를 출시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 신작 '페이탈 클로(가제)'와 '론 셰프(가제)'는 PC와 콘솔로 출시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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