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단일화 하겠다며?" 콕 집어 묻자…격노하며 "미리 짜인 각본대로 추대"
배성재 기자 2025. 5. 8. 10:45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늘(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경선 단계에서 한덕수 대선 예비 후보와 단일화하겠다고 하지 않았느냔 질문이 여지없이 등장했습니다.
김 후보의 답변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량한 대선 후보 자리 지키려고 기자회견을!" 점점 목소리 커지더니…김문수에 막말 쏟아낸 권
- 술 마신 20대, 중앙선 넘어 SUV '쾅'…인천서 6명 사상
- 백종원 "방송은 주가 회복하고 더본 미래 보이면…욕심은 없어"
- 계좌 잘못 눌러 망자에 320만 원 송금…결국
- "새인 줄" 하늘로 솟구친 물고기들…기현상에 '화들짝'
- 무력충돌 150여 명 사상…'핵 보복' 언급에 긴장
- [친절한 경제] 어버이날 카네이션 인기 '뚝'…부모님이 받고 싶은 선물은?
- 선거 낀 휴일…6월 2일 휴가 내면 나흘 연휴
- 올해도 호텔 망고빙수 가격 고공행진…15만 원 육박
- "라면 축제라더니, 망쳤다"…돌밭 행사장에 선반은 텅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