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로 승부" 전북,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국제 컨설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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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기본계획 수립 및 IOC 개최도시 선정 대응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차별화 전략 마련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올림픽 유치 전략 마련,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기본계획 수립, 정부 및 IOC 심사 자료 작성, 경기·비경기 시설 자료 제작 등을 중심으로 2026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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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깃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104436929iske.jpg)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기본계획 수립 및 IOC 개최도시 선정 대응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차별화 전략 마련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올림픽 유치 전략 마련,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기본계획 수립, 정부 및 IOC 심사 자료 작성, 경기·비경기 시설 자료 제작 등을 중심으로 2026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용역은 IOC 컨설턴트로 공식 등록된 국제스포츠이벤트 업체인 '㈜모노플레인'이 맡아 수행하며, 해당 업체는 국제스포츠 유치·운영·마케팅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보고회는 전북만의 경쟁력을 부각하기 위해 IOC 규정과 국제 유치 동향, 경쟁 도시들의 사례를 분석하며 차별화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전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방안으로 K-컬처의 전 세계적 확산 가능성과 연계한 브랜드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물리적인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문화콘텐츠를 연계해 K-컬처의 본향 전주에 대한 인식을 높여가겠다는 전략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올림픽 유치는 단순한 개최가 아닌 지역 성장의 촉매제가 돼야 한다"며 "전주가 세계와 경쟁하는 과정에서 시민의식과 전통문화의 우수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도민과 국민 모두의 지지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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