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시행…8~9일 선수촌 돌아본다
김용일 2025. 5. 8. 10:35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는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및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지난달 14일부터 6월13일까지 진행 중이다.
집중안전점검은 자체 합동점검팀을 편성해 진천선수촌 18개소, 태릉선수촌 3개소 등 4개 분야 26개소의 시설물을 돌아본다. 이밖에 체육인재개발원(전남 장흥), 평창동계훈련센터(강원 평창), 체육회관(서울 무교동), 하남테니스장(경기)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 및 사업장의 안전도 점검한다.
8~9일엔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이 대상이다.
김택수 진천선수촌장은 “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 공사 수행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확대 및 체계화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으로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년 만에 9연승’ 한화, 마침내 단독 1위 등극!…9년 만에 삼성전 스윕은 ‘덤’ [SS리뷰]
- ‘폭싹 속았수다’ 故 강명주 기리다…“보석같은 연기”
- ‘발레에서 K팝까지’…르세라핌 카즈하, 룰루레몬과 공동창조 파트너십
- [전문] 위너, ‘부실복무 논란’ 송민호 빼고 콘서트…YG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 제니, ‘젠첼라’에 이어 ‘멧 갈라’ 흔든 매혹적 비주얼
- 진태현, 갑상선암 투병 고백 “완벽하게 이겨내겠다”
- 한맺힌 이민영 “결혼 12일 만에 파경, 루머에 말문 닫혀”
- [단독] 조세호, ‘무한도전’ 20주년 소감…“짧았지만 평생 간직하고 싶은 시간”
- 제니, “코첼라 무대는 15살 제니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유퀴즈)
- 강민경, 뭐가 살쪄…“돼비치, 맛있게 쪘을 뿐” 망언 추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