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슬림 '갤럭시 S25 엣지' 13일 공개
신영빈 기자 2025. 5. 8. 10:33
13일 오전 9시 온라인서 발표…두께 5.8mm 전망
삼성 갤럭시 S25 엣지 언팩 초대장 (사진=삼성전자)
(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삼성전자가 초슬림 스마트폰 '갤럭시 25 엣지'를 오는 13일 오전 9시 공개한다.
8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초대장에는 '얇음을 넘어'라는 뜻의 '비욘드 슬림(Beyond slim)' 문구와 공개 날짜가 적혔다.

갤럭시 S25 엣지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가 강점인 제품이다. 역대 가장 얇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출시되는 만큼 이를 강조한 모습이다.
화면 크기는 갤럭시 S25 플러스와 같은 6.7형이며 두께는 5.8mm로 추정된다. 플러스 모델과 같은 6.7인치 화면 크기에 무게는 163g으로 예상된다. 6.2인치 일반 모델(162g)과 비슷한 수준이다.
갤럭시 S25 엣지는 보급형 라인업 팬에디션(FE)을 제외하면 드물게 출시되는 신규 라인업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 'S20 시리즈' 이후 5년 동안 일반·플러스·울트라 3개 모델을 선보여 왔다.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전자, '밸류업' 전략 두고 고심…기한 내 공시 미제출
- 삼성전자 갤S25, 美 ReMA 재활용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삼성전자 하만, B&W 등 美 마시모社 럭셔리 오디오 부문 인수
- 삼성전자, 재고 리스크에도 HBM3E 12단 선제 양산 나선 이유는
- 나프타 쇼크에 포장재 비상…파우치 배터리는 괜찮나
- 美, 반도체 공급망 위한 '팍스 실리카' 펀드 출범…3700억원 투입
- 오늘 KBO 시즌 개막…'중계 3년차' 티빙, 야구 열기 달궜다
- 네이버·카카오의 요즘 인재상…"AI 활용 넘어 소통·사고력"
- 이란 연계 해커, 미국 FBI 국장 개인정보 털었다
- VR 헤드셋으로 가상 세계 냄새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