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서현·옥택연, 운명적 만남…설레는 눈빛 교환
최수빈 2025. 5. 8. 10:23
메인 포스터 공개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현과 옥택연이 소설 속 세계에서 시작되는 이색적인 로맨스를 선보인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 연출 이웅희) 제작진은 8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은 소설 속 단역에 빙의된 차선책(서현 분)과 남자 주인공 이번(옥택연 분)의 모습을 담았다.
작품은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메인 포스터 속 차선책과 이번은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차선책은 조심스레 이번을 향해 몸을 살짝 기울이고 이번은 무표정한 얼굴로 차선책의 곁을 지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감정이 한층 더 뚜렷하게 감지된다. 차선책은 갓끈을 쥔 채 설렘이 어려 있는 눈빛으로 이번을 올려다보고, 이번은 그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바짝 붙어선 이들의 눈빛만으로도 감정의 온도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14일 방송토론, 15~16일 여론조사로 후보 단일화 하자" - 정치 | 기사 - 더팩트
- 韓 측, 김문수 '다음 주 단일화' 제안에 "하지 말자는 것"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사법 고비' 넘은 이재명…본선 경쟁 가속도 붙었다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선거법 위반' 윤석열·이재명 닮은 듯 다르네…문제는 '허위사실 인식'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삼성전자, 13일 '언팩' 개최…초슬림폰 '갤럭시S25 엣지' 공개 - 경제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지락실3' 이은지→안유진, 작정하고 귀환한 '웃수저'들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정유사 '기업가치 제고' 선언 1년…배당금 늘린 SK이노·축소한 에쓰오일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이찬우號 농협금융, 비은행 부진에 은행 홀로 힘겨운 방어…혁신안 있나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