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때문에 불?…수원 차량 도색업체 건물 전소
이준희 기자 2025. 5. 8.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한 차량 도색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말을 종합하면, 전날 밤 10시17분께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한 세차 및 광택서비스업체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생기지 않았지만, 차량 3대와 전동킥보드 및 업체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건물 주변에 있던 전동킥보드 배터리가 열폭주를 해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열어 놓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한 차량 도색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말을 종합하면, 전날 밤 10시17분께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한 세차 및 광택서비스업체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생기지 않았지만, 차량 3대와 전동킥보드 및 업체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건물 주변에 있던 전동킥보드 배터리가 열폭주를 해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열어 놓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준희 기자 givenhappy@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이재명, 12일 광화문에서 공식유세 시작…“빛의 혁명 상징”
- 박지원 “김문수 보통 독종 아냐…한덕수는 저 치열함 못 견뎌”
- 권성동 “김문수, 알량한 후보 자리 지키려 한심한 모습” 맹비난
- [속보] 김문수 “지도부, 강압적 단일화 중단하라…당무 우선권 발동”
- 한덕수 쪽 “김문수 ‘다음주 단일화’는 단일화하지 말잔 얘기”
- [단독] ‘다이아’ 건넨 전 통일교 간부 행사에 권성동·여가부 참석 축사
- 조희대발 사법파동 터지나…“전국대표법관회의 소집 논의 중”
- 김문수의 버티기…조급한 국힘 지도부 ‘강제 단일화’ 밀어붙여
- 김문수 쪽 “용납 못 해” vs 한덕수 쪽 “당에 일임”…‘단일화’ 극심한 온도차
- 부장판사들 실명 걸고 “조희대 사퇴하라…높은 법대 앉아 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