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후…"중고 매장서 물건 발견"

오지원 2025. 5. 8.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7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게재된 영상에서 친한 동생인 배우 조보아를 만나 "지난주에 물건을 다 돌려받았다"며 도난 사건 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더불어 박나래는 "생각지도 못하게 빠른 시일 내에 (물건이) 없어진 걸 알았다"며 도난 사실을 알게 된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털어놨다.

지난달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용의자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래식' 영상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7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게재된 영상에서 친한 동생인 배우 조보아를 만나 "지난주에 물건을 다 돌려받았다"며 도난 사건 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더불어 박나래는 "생각지도 못하게 빠른 시일 내에 (물건이) 없어진 걸 알았다"며 도난 사실을 알게 된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털어놨다.

그는 "김지민이 웨딩 촬영에 동기들을 불렀는데, 오랜만에 동기 웨딩 촬영이라 집에 있는 가장 비싼 가방을 메고 싶더라. 그래서 고이 모셔놨던 걸 꺼내려고 봤는데 가방이 없더라. 다른 것도 없더라. 그때부터 정신이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아는 동생에 이 사실을 말했더니 '분명 중고 매장에 팔았을 것'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동생이 밤새 온라인 중고 매장을 다 찾았더니 진짜 내 가방이 매물로 올라와 있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용의자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