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주연 '헤다 가블러' 개막 연기..."제작진 건강 문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혜영 주연으로 애초 오늘 개막할 예정이었던 연극 '헤다 가블러'가 연기됐습니다.
극단 측은 해당 참여자가 출연진인지 제작진인지 특정할 수 없지만 주연 배우는 아니라며 관객들께 불편을 끼쳐 깊은 양해를 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희곡이 바탕인 '헤다 가블러'는 배우 이영애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작품과 더불어 연극계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혜영 주연으로 애초 오늘 개막할 예정이었던 연극 '헤다 가블러'가 연기됐습니다.
국립극단은 오늘 오전 YTN과의 통화에서 '프로덕션 참여자'의 건강 문제로 연극 개막일을 16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극단 측은 해당 참여자가 출연진인지 제작진인지 특정할 수 없지만 주연 배우는 아니라며 관객들께 불편을 끼쳐 깊은 양해를 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8일부터 15일까지 예정됐던 공연을 예매한 관객에게는 110% 환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환불과 관련된 연락은 다음 주 초까지 예매 때 남긴 연락처를 통해 개별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극단 측은, 12일에 예정된 기자간담회도 미뤄졌다며 날짜를 다시 공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희곡이 바탕인 '헤다 가블러'는 배우 이영애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작품과 더불어 연극계 관심을 모았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당선 시 형사재판 정지법', 법사소위 통과
- SKT, 유심보호서비스 적용 가능 고객 100% 가입 완료...로밍가능 '2.0' 14일 출시 목표
- 건망고 속에 대마초 3kg...밀반입 시도 태국인 2명 구속
- 맹견 키우려면 '이것' 꼭 평가 받아야...안 하면 징역·처벌
- '핵보유국' 인도-파키스탄 군사충돌 사상자 속출...전면전 가능성은?
- 트럼프 "이란 정권 완전히 파괴 중...오늘 지켜보라"
- 이란, 기뢰 최대 6천 발...호르무즈, '죽음의 바다' 되나
- 이란 핵시설에 생긴 '구멍 3개'...170억짜리 '벙커버스터' 썼나? [앵커리포트]
-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직후 또 다른 술집 가...'술타기' 의혹
- 이란 표적 된 '황금도시'...슈퍼리치 두바이 대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