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X김윤석 '바이러스', 박스오피스 5위…아쉬운 오프닝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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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 김윤석 주연의 영화 '바이러스'가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개봉일인 7일 전국 1만 1,4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그쳤다.
영화 '사과', '범죄소년' 등을 만든 강이관 감독이 연출하고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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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배두나, 김윤석 주연의 영화 '바이러스'가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개봉일인 7일 전국 1만 1,4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그쳤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영화 '사과', '범죄소년' 등을 만든 강이관 감독이 연출하고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2019년 촬영을 마쳤지만 코로나 19, 영화산업 침체 등으로 개봉이 연기됐다가 무려 6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창고영화 이미지를 딛고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낼지 기대를 모았으나 '야당', '마인크래프트 무비', '거룩한 밤: 데먼 헌터스' 등 경쟁작에 밀리며 첫날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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