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원으로 생활인구 유입…완주 등 4곳 '고향올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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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고향올래 공모사업'에 익산, 완주, 진안, 무주 등 4개 시·군이 선정돼 3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역의 고유 자원과 특색을 살려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영평 도 기획조정실장은 "공모 선정은 도와 시·군이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며 "전북이 체류형 생활 유입의 대표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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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yonhap/20250508100626107fzve.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고향올래 공모사업'에 익산, 완주, 진안, 무주 등 4개 시·군이 선정돼 3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역의 고유 자원과 특색을 살려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은 ▲ 진안고원 힐링 허브(진안) ▲ 그림책놀이 창작틔움터 조성(무주) ▲ 온 마을이 하나 되어 키우는 꿈배움터 조성(완주) ▲ 창업·숙박 공간 조성(익산) 등이다.
전북도는 지역별 맞춤형 인프라를 조성하고 정주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로 생활 인구를 유인할 계획이다.
천영평 도 기획조정실장은 "공모 선정은 도와 시·군이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며 "전북이 체류형 생활 유입의 대표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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