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태극연습 내주 실시…북한 복합 · 회색지대 도발 상정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5. 8. 10:00

▲ 이성준 합참 공보실장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군 단독 연례 지휘소훈련 CPX인 '25 태극연습'이 12∼14일 실시된다고 합동참모본부가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습에선 지상·해상·공중 및 다영역 복합 위기 상황과 회색지대 도발 상황을 상정한 시나리오가 적용됩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이번 연습을 통해 필요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발전시켜 북한의 도발에 대한 주도적인 태세와 압도적인 능력을 구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천서 중앙선 넘은 승용차, SUV와 충돌…2명 사망·4명 부상
- 무력충돌 150여 명 사상…'핵 보복' 언급에 긴장
- 백종원 "방송은 주가 회복하고 더본 미래 보이면…욕심은 없어"
- 계좌 잘못 눌러 망자에 320만 원 송금…결국
- "새인 줄" 하늘로 솟구친 물고기들…기현상에 '화들짝'
- 선거 낀 휴일…6월 2일 휴가 내면 나흘 연휴
- 올해도 호텔 망고빙수 가격 고공행진…15만 원 육박
- "라면 축제라더니, 망쳤다"…돌밭 행사장에 선반은 텅텅
- '어버이날 케이크' 챙기려다 뒤통수…"농약까지 나왔다"
- 미사일 공격 130명 사상…"핵 가졌는데" 전면전 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