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카가 '오물통' 악몽으로"…김준호, 예능 촬영 도중 멘붕 사태 ('독박투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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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즈'가 대자연을 품은 뉴질랜드로 떠난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독박즈'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11시간 35분을 비행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선 '독박즈'의 이야기는 오는 10일 저녁 8시 20분 채널S, K·star, NX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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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독박즈'가 대자연을 품은 뉴질랜드로 떠난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독박즈'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11시간 35분을 비행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맑은 공기와 파란 하늘에 감동한 그들은 "진짜 좋다", "예술이다"라고 입을 모은다. 뒤이어 “이곳이 캠핑이 되게 잘 되어 있다”며 공항 근처 렌트카 사무실로 향한다.
여기서 직원에게 캠퍼밴에 관해 설명을 들은 ‘독박즈’는 곧장 내부를 살피는데 김준호는 "디스 이즈 마이 드림카"라며 만족스러워한다. 하지만 직원이 "화장실은 어떻게 이용하냐"는 '독박즈'의 질문에 "오물통을 직접 치워야 한다"고 답하자 모두가 얼어붙는다.
이어 직원은 '오물통'을 직접 보여주며 용변이 꽉 찼을 때 치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자 김대희는 "각자 싼 건 각자 치우자"라고 제안하고 홍인규는 "그러면 싸지 말자. 다른 데 가서 싸자"고 두려워한다.
이에 김준호는 "어떻게 안 싸냐", "'독박 게임'을 매일 해야 하냐"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과연 화장실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장동민은 큰 일을 보기 위해 자리를 비운다. 김준호는 곧장 "동민이 없으니 우리 짜자"며 작당모의를 시도한다.
이에 유세윤 등 모두는 AI이자 제6의 멤버인 '독순이'(챗GPT)를 이용한 게임으로 장동민을 독박자가 되도록 설계한다. 과연 '지니어스' 장동민이 순수하게 당할지 뉴질랜드에서의 첫 독박자가 누구일지에 벌써부터 궁금증이 솟구친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선 '독박즈'의 이야기는 오는 10일 저녁 8시 20분 채널S, K·star, NX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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