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개봉 4주 차에도 1위…배두나 주연 ‘바이러스’ 5위 출발

김상협 2025. 5. 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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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주연의 ‘야당’이 개봉 4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규 개봉한 배두나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바이러스’는 5위로 출발했습니다.

오늘(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보면 어제 ‘야당’은 3만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27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입니다.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썬더볼츠*’가 만7천여 명의 관객을 불러들여 2위에 올랐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66만3천여 명이 됐습니다.

마동석, 서현 주연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만3천여 명을 불러 모아 3위에 자리했고
이혜영, 김성철 주연의 ‘파과’는 만2천여 명을 동원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어제 개봉한 배두나-김윤석 주연의 ‘바이러스’는 만천여 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5위로 출발했습니다.

강이관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의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우울한 번역가 택선이 연구원 이균을 만나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어제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2만6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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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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