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커리, 허벅지 부상…2라운드 시리즈 결장 가능성

홍석준 기자 2025. 5. 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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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픈 커리

허벅지 뒤 근육, 햄스트링을 다친 NBA 골든스테이트의 에이스 스테픈 커리가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복귀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커리의 부상 상태가 햄스트링 염좌로 나왔다"며 "최소 1주일가량 결장이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커리의 경력 중 첫 근육 염좌인 만큼 재활 상황에 따라 복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펼치는 골든스테이트는 1차전을 승리했지만, 커리 없이 2차전을 치러야 합니다.

커리의 회복이 더디면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에이스 없이 미네소타와 싸워야 합니다.

커리는 지난 7일 1차전 1쿼터 도중 햄스트링을 붙잡고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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