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인연엔터와 전속계약 체결…2년 만에 완전체 활동 재개

장진리 기자 2025. 5. 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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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가 새 소속사에서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

모모랜드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는 인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멤버 전원이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인연엔터테인먼트는 "모모랜드는 실력과 개성을 두루 갖춘 팀으로, 앞으로도 완전체 활동과 국내외 공연과 신곡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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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 제공| 인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새 소속사에서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

모모랜드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는 인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멤버 전원이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 데뷔한 모모랜드는 ‘뿜뿜’, ‘배앰’, ‘아임 소 핫’ 등 중독성 강한 히트곡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특히 '뿜뿜'은 2018 국내에서 발표된 앨범 중 최초의 1억 뷰 달성 기록을 시작으로 2018 유튜브 리와인드 ‘2018 최고 인기 동영상’ 부문 1위, ‘2018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 부문 3위, 유튜브 뮤직차트 국내 ‘톱 아티스트’ 부문 1위, 숨피가 뽑은 ‘2018년 최고의 K-pop 송’ 등 전무후무한 신기록을 세우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는 “모모랜드는 실력과 개성을 두루 갖춘 팀으로, 앞으로도 완전체 활동과 국내외 공연과 신곡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모모랜드 멤버들 역시 “메리(모모랜드 공식 팬덤명)들에게 완전체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설렌다”며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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