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신행 끝나자마자 악플러 처단 “선처 없다” 법적 대응 [공식]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에일리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5월 7일“에일리에 대한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 상의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법률 검토를 받아 채증을 진행 중이며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에일리는 지난달 20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그러나 이후 웨이브 퀴어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의 과거 논란이 불거지는 과정에서 최시훈의 이름이 거론되며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리원은 “(최시훈은) 저에게 종종 일적으로 조언을 주신 분이며 일부에서 오해하신 것처럼 저의 사적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아니"라며 "당사자에게 순수한 마음에 음악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 제가 먼저 언급했었으며 관계자분께서 먼저 어떠한 비즈니스 제안을 하신 적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에일리는 최근 tvN STORY '김창옥쇼3'에 출연해 최시훈을 향한 악플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에일리는 “신랑이 일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사는데 사람들이 백수인 줄 안다. 인플루언서 뿐만 아니라 회사 다니며 일한다. 저만 일을 하고 제 돈으로 사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안 좋게 계속 글을 다니까 되게 속상해 하고 보는 제 입장에서도 정말 속상하다.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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