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반가운 얼굴들 포착! ‘슬의생’ 멤버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공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들의 유쾌한 쉬는 시간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에서 배우들의 카메라 밖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과 MZ 포스터를 공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는 것.
먼저 1년 차 레지던트 동기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고윤정(오이영 역),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의 발랄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나란히 앉아 브이(V) 포즈를 취하며 기념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어 흐뭇함을 더한다.

4년 차 레지던트 구도원 역으로 듬직한 선배미를 발산 중인 정준원은 촬영을 앞두고 손의 위치나 동선을 상의하며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 고윤정 역시 제작진과 대본을 보며 밝은 얼굴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배우들의 노력으로 완성되어가는 ‘언슬전’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언슬전’ 속 레지던트들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환자들의 에피소드 또한 뭉클한 여운을 남기고 있는 터. 특히 지난 8회에서 표남경의 엄마로 출연해 뭉클한 모정(母情)을 보여준 박성연은 극 중 딸로 호흡을 맞춘 신시아와 손하트를 하며 모녀(母女)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훈훈함을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언슬전’을 한층 풍성하게 채우고 있는 깜짝 손님들과의 기념사진도 흥미를 돋운다. 오이영에게 멋진 멘토 역할을 해준 추민하 역의 안은진을 비롯해 어린 보호자를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안정원 역으로 감동을 준 유연석은 고윤정, 정준원과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응급실에서 인턴, 레지던트들과 특별한 해프닝을 만들었던 안치홍 역의 김준한과 이익순 역의 곽선영은 신시아, 차강윤(탁기온 역)과 새로운 추억을 쌓고 있다. 극 중 첫사랑 스승과 제자로 호흡을 맞춘 강유석과 신현빈(장겨울 역)의 장난기 가득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이에 깜짝 손님들의 활약으로 한층 확장된 율제 세계관에 또 어떤 손님들이 나타날지도 궁금해진다.

비하인드 사진 속 배우들의 발랄한 모습 만큼이나 MZ 포스터 속 1년 차 레지던트들의 힙한 포즈도 흥미를 돋운다. 인생 처음으로 만난 직장 동료에서 진짜 우정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고 있는 네 사람이 앞으로 마주하게 될 휴먼, 메디컬, 로맨스, 청춘 성장기가 기다려진다.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사회 초년생들의 예측 불허 하루가 펼쳐지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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