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어린이날 기념 불꽃 축제 '밤하늘에 꿈을 쏘다' 성료

윤경식 기자 2025. 5. 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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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정림동 서구국민체육센터 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제4회 어린이날 기념 불꽃 축제 – 밤하늘에 꿈을 쏘다' 행사사진.(사)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 제공

[충청투데이 윤경식 기자] (사)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는 지난 5일 정림동 서구국민체육센터 수변공원에서 '제4회 어린이날 기념 불꽃 축제 – 밤하늘에 꿈을 쏘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전시민봉사단, 소상공인협동조합진흥원이 주관한 '어린이날 기념 불꽃 축제 – 밤하늘에 꿈을 쏘다'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별빛 아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기획돼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지역 아동들을 위해 기획된 순수 민간 주도의 문화축제로 주목받고 있으며 충청투데이를 비롯해 앤디피에스㈜, 디자인인포협동조합, ㈜제우스 건설, 계룡한우숯불구이, ㈜티케이플랜, 꽃빛한방병원, 아우라봉사단, 도안수산시장, 한진택배, (주)엔오엔, 국제영재예술진흥회 등이 후원으로 이번 행사에 힘을 보탰다.
지난 5일 정림동 서구국민체육센터 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제4회 어린이날 기념 불꽃 축제 – 밤하늘에 꿈을 쏘다' 행사사진.(사)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 제공

이날 행사는 정림동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아우라 앙상블 버스킹 공연 △가수 김향순, 이은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이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아이들과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안부용 대전 소상공·자영업연합회 회장은 "기꺼이 후원과 재능기부로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아이들에게 빛나는 추억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상징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경식 기자 ksyoon1102@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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