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뭐가 살쪄…“돼비치, 맛있게 쪘을 뿐” 망언 추가 [★SNS]

윤수경 2025. 5. 8. 09: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강민경. 사진 | 강민경 S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긴 연휴를 행복하게 보낸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알콩달콩 행복했던 돼비치의 연휴 끄으으읕, 많이 먹으려고 많이 걸었지만, 맛있게 쪘을 뿐! 꺄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복 패션을 한 강민경이 택시, 소파 등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강민경. 사진 | 강민경 SNS


누리꾼들은 “뭐가 살쪄”, “너무 예뻐요”, “연휴 동안 미모가 열일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했다. 그는 2020년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으며, 구독자 14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