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마음을 여는 어린이 시 수업
유선준 2025. 5. 8. 09:23

[파이낸셜뉴스] 시는 작품 속에 담긴 맥락을 읽고 깊이 생각해 의미를 헤아려 볼 수 있는 문학이다. 짧은 분량으로 다양한 표현력까지 익힐 수 있는 시를 읽는 건 문해력 발달의 좋은 길잡이가 된다.
'마음을 여는 어린이 시 수업'은 어린이들이 시를 읽고, 이해하고, 놀고, 만들어보는 4단계 과정으로 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방금 읽은 시를 살펴볼 수 있게 해설이 담긴 '시 돋보기'와 놀아 보며 그리기, 수집하기, 만들기 활동을 해 보는 '시 놀이터', 각 장 끝에는 '도전! 나도 시인' 활동이 있다.
이밖에 윤동주의 '반딧불', 정지용의 '바람' 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나라 유명 시인의 동시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외 시까지 수록됐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식탁 닦을 때 물티슈 쓰지 마세요"...전문가 섬뜩한 경고 [건강잇슈]
- "장모님 실종" CCTV·자물쇠·경호원까지…'한의원' 예비 처가의 충격 비밀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