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권성동 “김문수, 알량한 후보자리 지키려 회견…한심”
윤예림 2025. 5. 8. 09:22

권성동 “김문수, 알량한 후보자리 지키려 회견…한심한 모습”
권성동 “김문수, 후보선출 이유로 당원명령 거부 옳지 못해”
권성동 “김문수 지지 압도적이면 한덕수 나왔겠나…호도 말라”
권성동 “당 제안, 강요 아냐…김문수 약속 지키란 게 잘못인가”
윤예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시영 ‘나는 솔로’ 돌싱특집 출연하나…‘옥순’ 받았다
- 박나래, 집 도난사건 전말…“사라진 명품가방, 중고 숍서 발견”
- 18세부터 7번 출산 ‘본능부부’ 아내, 참담한 심경에 ‘중대결심’
- ‘결혼 12일 만에 파경’ 루머에 입 연 이민영 “지금도 한이다”
- 백지영 “남편 정석원과 위기 있었다” 이혼에 대한 솔직 고백
- ‘경희대’ 출신인데…규현 “학벌 자격지심 있어”
- ‘재혼’ 서동주, 결혼 한달 앞두고 ‘새 식구’ 생겼다
- 진태현, 갑상선암 진단…“수술 앞두고 있다”
- “목소리 안 나와” 여자 가수 투병 고백…활동 중단 선언
- 조세호♥174.8cm 아내 정체…“배지현과 슈퍼모델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