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 '강제 입맞춤' 50대 일본 여성 검찰 송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김석진 씨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춘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을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과의 포옹 행사에서 동의 없이 김 씨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열린 팬미팅 행사 [SNS 영상 갈무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mbc/20250508091610539lceq.jpg)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김석진 씨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춘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을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과의 포옹 행사에서 동의 없이 김 씨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여성은 최근 입국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 씨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혐의를 받는 또다른 여성은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가 중지된 상태입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3856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김문수 "다음주 수 토론·목금 여론조사 제안‥지도부 손 떼라"
- 대장동 재판도 '대선 뒤'로‥"공정성 논란 없게"
-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발사"
- 이례적인 사법부 내부 비판 '봇물'‥대법원장 사퇴 요구까지
- '3개 라면 축제' '라면잼버리'‥혹평 쏟아지는 라면축제
- 현 공기업 임원인데‥극우 유튜브로, 국힘으로
- 첫날 '검은 연기'‥오늘부터 하루 4번 투표
- 또 금리 동결‥"트럼프 압박, 영향 없어"
- 홍준표 "용산·당지도부, 한덕수 띄워 '윤석열 재신임' 투표로 몰아" 작심 비판
- 강남 음주 뺑소니 운전자 검거‥3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