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 '강제 입맞춤' 50대 일본 여성 검찰 송치

도윤선 donews@mbc.co.kr 2025. 5. 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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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김석진 씨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춘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을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과의 포옹 행사에서 동의 없이 김 씨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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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열린 팬미팅 행사 [SNS 영상 갈무리]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김석진 씨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춘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을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과의 포옹 행사에서 동의 없이 김 씨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여성은 최근 입국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 씨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혐의를 받는 또다른 여성은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가 중지된 상태입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385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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