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안다만다 워터파크…캐리비어언베이만 ‘안다’고, 그러다가 최대가 담은 콘텐츠 놓치고 ‘만다’
강석봉 기자 2025. 5. 8. 09:11

푸껫(푸켓) 정중앙에 위치한 안다만다워터파크는 개장 3년여만에 전세계 여행자들의 가족 및 연인단위 방문행렬로 최고의 테마파크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
해상안전요원만 300여명, 3년연속 무사고 테마파크인 푸껫 안다만다워터파그는 오는 2026년 하번기 자체 호텔리조트까지 오픈 예정이라 푸껫에서 가장 핫한 스폿을 예고하고 있다.

동남아에서 가장 긴 550여m의 엑티비티슬라이드와 팡아만비치의 제임스본드 아일랜드 기암괴석을 똑같이 재현한 조형물 또 행상안전요원이 5m간격으로 배치된 유럽의 안전규칙을 적용한 푸껫 안다만다워터파크는 입장권으로 모든 시설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대기인원없이 놀이시설을 이용할수 있는 가족 및 연인단위 푸껫 안다만다워터파크는 25가지의 어트랙션, 파도풀 등과 콘서트 및 풀파티 등의 행사를 겸할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수용이 가능해 최대 600여명까지 입장할수 있는 식음료시설을 갖췄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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