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가려면 아웃리거로 가자팜투어×아웃리거의 파격 혜택… 단독 룸 업그레이드 특전 공개

팜투어가 몰디브 신혼 및 가족여행자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특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팜투어가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리조트(Outrigger Maldives Maafushivaru Resort)의 독점 프로모션으로, 최소 4박 이상 투숙 시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다.
객실 업그레이드는 선셋 오버워터빌라(온수 자쿠지 포함)를 예약하면 워터 풀빌라로, 워터 풀빌라 예약 시 선셋 워터 풀빌라로 각각 한 단계 상향된다. 해당 객실 간 가격 차이는 식사와 포함 서비스 등을 감안하면 1박 기준 약 600달러에 이르며, 4박 기준으로는 최대 2,400달러 상당의 가치를 지닌 셈이다. 본 혜택은 2025년 5월부터 9월, 2026년 4월부터 9월 사이 투숙 고객에게만 적용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환율과 리조트 가격 상승 속에서도 가성비 높은 몰디브 여행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식사와 크루즈까지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업그레이드
식사 플랜도 업그레이드된다. 하프보드플러스(HB+) 플랜으로 예약 시, 30일 전 사전 예약 조건 하에 ▲다인 어라운드 올인클루시브(Dine Around AI)로 전환된다. HB+가 조식과 1회 식사를 포함하는 방식이라면, 다인 어라운드는 리조트 내 다양한 식당에서 조식·중식·석식 전 일정 식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일 식사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데판야키 디너 1회, 리조트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00달러 상당의 크레딧, 올인클루시브 예약 고객에 한해 ▲선셋 크루즈 1회 혜택도 제공된다.


허니문 고객 대상 프라이빗 혜택도 강화
허니문 고객에게는 별도의 프라이빗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청첩장을 지참하면 스파클링 와인, 웰컴 과일, 허니문 케이크, 침대 및 욕조 데코레이션, ‘쿠진 갤러리 레스토랑’에서 허니문 전용 테이블 세팅을 받을 수 있다.

수상비행기 25분 거리… ‘고래 상어의 성지’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리조트는 몰디브 사우스 아리아톨에 위치하며, 수상비행기로 약 25분 거리다. 2020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재오픈한 5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2022년에는 미국 체인 브랜드 ‘아웃리거(Outrigger)’에 인수돼 리브랜딩을 마쳤다. 아웃리거는 75년 전통을 지닌 하와이 본사의 글로벌 리조트 체인으로, 전 세계 휴양지에서 지역 문화와 자연 친화적 서비스를 결합한 고급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2023년에는 트립어드바이저 ‘Best of the Best’에 선정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리조트는 총 4개 레스토랑과 2개의 바를 운영하며, 고래상어 투어가 가능한 지역이다.


전국 14개 지점 신혼여행 박람회…최대폭 추가 할인 적용
팜투어는 매주말마다 전국 14개 지점에서 동시에 ‘신혼여행 박람회’를 운영한다. 현장 상담을 통해 아웃리거 예약 시 1인당 최대 400달러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박람회 방문객 전원에게는 전동 목베개 혹은 여행용 레디백, 샤워기 필터, 연극 티켓 등 사은품이 무료 제공된다. 팜투어는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 여행사로, 약 150명의 정규직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1억 5000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과 A+ 신용등급을 통해 계약 안정성도 확보하고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김호중법 적용돼 검찰 송치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열혈사제’ 고준, 4월5일 비연예인과 결혼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전문]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면 부인 “중간 업체 문제”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