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이프룸,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서 '청정공기 급기시스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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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이프룸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참가해 '경기교육청 환기 매뉴얼'의 핵심 내용을 반영해 마련된 '경기도형 환기시설 모델관'과 자사의 부스에서 고성능 급기설비 등 장비 및 청정공기를 급기하기 위한 방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환기개선 사업의 성능과 효과가 미흡하며, 소음 등 부작용 문제가 드러남에 따라 '급기의 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고성능 환기설비가 필수 조건'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청정공기 급기시스템을 적용해 급식종사자, 학생, 교직원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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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이프룸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참가해 '경기교육청 환기 매뉴얼'의 핵심 내용을 반영해 마련된 '경기도형 환기시설 모델관'과 자사의 부스에서 고성능 급기설비 등 장비 및 청정공기를 급기하기 위한 방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 관심의 대상은 급기량 2,027cmh의 대용량을 자랑하는 'ACU-2400H' 모델이었다. 해당 제품은 오염물질이 완벽히 제거된 '청정공기'를 급기하기 위한 장비로 약 200평 실내공간(층고 3m 기준)에 '청정공기'를 시간당 1회 가득 채울 수 있다.
최근 '급식실 환기설비 '소음·성능' 미충족에 대한 논란이 대두되면서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개선사업을 실시한 학교 중 절반 이상에서 굉음 발생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거나 성능 미충족으로 본 목적인 급식실 종사자의 폐암 유발 위험환경을 제대로 개선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업 관계자는 “급식조리실 내부의 공기의 질은 배기장치 성능이나 배기량이 아닌 '급기의 질'에 따라 결정된다. 청정공기를 급기하지 않으면, 공기질은 개선되지 못하며, 소음, 강풍, 추위 등 부작용 문제도 해결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기개선 사업의 성능과 효과가 미흡하며, 소음 등 부작용 문제가 드러남에 따라 '급기의 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고성능 환기설비가 필수 조건'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청정공기 급기시스템을 적용해 급식종사자, 학생, 교직원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리아세이프룸의 ACU-2400H, ACU-850P ACU-450 제품은 테스트베드 등 조달청의 평가와 검증을 거쳐 '미세먼지 저감 및 실내공기질 개선 분야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으며, 공공혁신조달플랫폼 '혁신장터'에 등록되어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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