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공원서 알바하던 20대 벌에 쏘여…병원 이송

박지현 기자 2025. 5. 8. 08: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대전 대덕구 읍내동 농가에서 대덕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말벌집을 제거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동안 벌집제거 신고 출동 건수가 104건으로 집계됐다. 2024.8.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패밀리랜드 의무실에서 근무하던 20대 아르바이트생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9분쯤 광주 북구 생용동 패밀리랜드 의무실에 A 씨(25)가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좌측 엄지손가락을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아르바이트하던 A 씨가 벌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