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풀타임…즈베즈다,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
홍석준 기자 2025. 5. 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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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활약하는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에 진출해 역대 최다 우승에 도전합니다.
즈베즈다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나프레다크 크루셰바츠와 2024-2025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4대 2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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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컵 결승에 진출한 즈베즈다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활약하는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에 진출해 역대 최다 우승에 도전합니다.
즈베즈다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나프레다크 크루셰바츠와 2024-2025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4대 2로 승리했습니다.
즈베즈다는 다른 준결승전에서 TSC를 2대 0으로 물리친 보이보디나와 결승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세르비아컵에서 '라이벌' 파르티잔과 함께 7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최다 우승 공동 1위를 달리는 즈베즈다는 결승 진출로 대회 5연패와 더불어 역대 최다 우승 단독 1위를 노리게 됐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이 대회 결승에서 보이보디나를 2대 1로 물리치고 4연패를 달성했던 즈베즈다는 2년 연속 결승에서 보이보디나를 상대합니다.

즈베즈다의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공격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풀타임을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즈베즈다는 2대 2로 맞선 후반 4분 티미 막스 엘스니크의 왼발 중거리포가 골대 오른쪽 구석에 꽂히며 승기를 잡았고, 후반 19분 루카 일리치의 쐐기골로 4대 2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사진=즈베즈다 SNS 캡처,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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