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공격적인 플레이로 대회 2연패 도전 [KPGA 클래식]

강명주 기자 2025. 5. 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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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김찬우는 사전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대회에선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면 점수를 얻지 못한다. 하지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버디 1개, 보기 1개를 해도 점수를 받는다. 그렇기에 과감한 코스 매니지먼트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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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에 출전하는 김찬우 프로.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첫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찬우는 동시에 타이틀 방어도 기대한다.



 



디펜딩 챔피언 김찬우는 사전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대회에선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면 점수를 얻지 못한다. 하지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버디 1개, 보기 1개를 해도 점수를 받는다. 그렇기에 과감한 코스 매니지먼트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찬우는 "공격적으로 경기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매 라운드 많은 버디와 이글을 노리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찬우는 "시즌 초반이라 대회를 치를수록 샷이나 경기력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잘 준비했다. 자신감도 높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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