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공격적인 플레이로 대회 2연패 도전 [KPGA 클래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김찬우는 사전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대회에선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면 점수를 얻지 못한다. 하지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버디 1개, 보기 1개를 해도 점수를 받는다. 그렇기에 과감한 코스 매니지먼트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첫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찬우는 동시에 타이틀 방어도 기대한다.
디펜딩 챔피언 김찬우는 사전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대회에선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면 점수를 얻지 못한다. 하지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버디 1개, 보기 1개를 해도 점수를 받는다. 그렇기에 과감한 코스 매니지먼트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찬우는 "공격적으로 경기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매 라운드 많은 버디와 이글을 노리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찬우는 "시즌 초반이라 대회를 치를수록 샷이나 경기력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잘 준비했다. 자신감도 높다"고 소감을 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상현·김민규·김백준, KPGA 클래식 첫날부터 격돌 - 골프한국
- '변형 스테이블포드' KPGA 클래식 역대기록 및 우승후보들…옥태훈·조우영·배용준·함정우·박상현·김백준·김찬우·김민규
- '변형 스테이블포드 강자' 김찬우 vs '시즌 2승 조준한' 김백준…KPGA클래식 8일 개막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