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도 부러워해” 대세 아조씨 추성훈이 푹 빠진 日 여행지 어딘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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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선수로 활약하던 추성훈이 유쾌한 유튜버 '아조씨(아저씨)'로 변신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면서 또 다른 전성기를 맞았다.
추성훈이 최근 일본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추성훈이 찾은 숙소는 일본 현지에서도 잘 알려진 호시노 리조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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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최근 일본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머문 호텔이 주목받고 있다. 여행지는 온천으로 유명한 벳푸다. 추성훈이 찾은 숙소는 일본 현지에서도 잘 알려진 호시노 리조트였다.
호시노 리조트는 전 세계에 70개 넘는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는 호텔 체인이다. 지역마다 다른 전통과 분위기를 공간에 담는다. 추성훈이 머문 ‘카이 벳푸’는 호시노 리조트의 료칸 브랜드 ‘카이(KAI)’ 중 하나다.
카이 브랜드에서는 현지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카이 시그니처 룸’을 운영한다. 호시노 리조트 카이 벳푸는 총 객실 수 70개로 전 객실이 모두 카이 시그니처 룸이다.

추성훈은 영상에서 “일본 친구들도 부럽다고 할 정도”라며 “호시노리조트는 전통을 재해석하고 지역 매력을 십분 살린 독특한 경험과 높은 수준의 일본식 환대(오모테나시)로 일본식 호텔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리조트는 계절 변화와 현지 식문화를 담아낸 가이세키(일본식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코스 구성은 전통 방식에 서양식 조리법을 더했다. 카이 벳푸에서는 온천을 상징하는 나무통에 음식을 담아낸다.
영상 후반부에 등장한 온천이 이번 여행의 핵심이었다. 벳푸는 일본에서도 온천수가 가장 풍부한 지역이다. 호시노 리조트 카이 벳푸에서 사용하는 온천수는 피부에 자극이 덜한 온천수를 사용한다.
추성훈이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온천수로 세수만 하면 피부가 엄청 부드러워진다고 했던 이유는 탄산수소염천으로 순한 베이킹 소다와 유사한 특성을 가졌다. 온천은 일본 정원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노천탕과 뜨거운 온천수(아츠유)와 미지근한 물(누루유)로 나뉜 실내탕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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