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일본 여성 검찰 송치
2025. 5. 8. 08:38
![BTS(방탄소년단) 진 2024.6.13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y/20250508083840745dzjy.jpg)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진에게 입맞춤을 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최근 입국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A씨는 진이 군 복무를 마친 다음 날인 지난해 6월 13일 팬과의 포옹 행사에서 진의 볼에 입을 맞췄고 진이 당황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BTS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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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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