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오산대서 '지속가능한 바텐딩' 특강 진행

이강 기자 2025. 5. 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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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경영과 학생 대상…책임 음주와 지속가능 운영법 소개
2022년부터 전국 대학에서 660여 명 수료, 산업 전반 가치 확산에 기여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오산대학교 호텔관광경영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특강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심홍보 교수의 지도 아래, 식음료 및 호텔 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지속 가능성의 개념을 소개하고, 책임 있는 음주 문화와 글로벌 지속가능 사례 등을 교육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이론적 내용뿐 아니라 사람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바텐딩과 업장 운영 방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2년부터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전국 대학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660여 명의 바텐더와 대학생을 교육해 왔다. 참가자들은 환경과 공동체를 배려한 운영 철학을 배우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호텔경영, 컨벤션, 식음료 관련 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바 산업과 식음료 산업 전반에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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