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디즈니+ ‘나인 퍼즐’ 미스터리 강화

이선명 기자 2025. 5. 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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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 이끌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진희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 특별 출연한다.

8일 소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프로파일러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의심하는 강력계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추리 스릴러다.

지진희는 극 중 경찰 총경을 지낸 인물 ‘윤동훈’ 역을 맡았다. 윤동훈은 10년 전 사건의 피해자이자 이나에게는 유일한 혈육인 삼촌으로 설정됐다. 지진희는 주요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서사의 중심축을 이룰 전망이다.

김다미 손석구 김성균 현봉식 등과의 연기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지진희는 tvN ‘60일 지정생존자’ 넷플릭스 ‘D.P.2’ JTBC ‘가족X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온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나인 퍼즐’은 디즈니+를 통해 오는 5월 21일 첫 공개된다. 5월 21일 6개 에피소드 5월 28일 3개 에피소드 6월 4일 2개 에피소드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며 총 11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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