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아직 미혼…선우용여 "남친 하나 만들어주자"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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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절친한 동생 배우 윤미라의 '사랑 전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73세 배우이자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미라는 "혼자가 편해"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선우용여는 "나한텐 솔직히 말해. '나도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어'라고"라며 그의 속마음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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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절친한 동생 배우 윤미라의 '사랑 전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윤미라가 선우용여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우정을 바탕으로 훈훈한 대화를 나눴고, 이 자리에서 선우용여가 깜짝 선언을 했다. 바로 "이번 기회에 좋은 남자 좀 만들어주자"며 윤미라의 '인생 2막 로맨스'를 응원했다.

73세 배우이자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미라는 "혼자가 편해"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선우용여는 "나한텐 솔직히 말해. '나도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어'라고"라며 그의 속마음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윤미라는 "예능은 처음이에요"라며 다소 쑥스러워했지만, 선우용여는 "미스니까 소녀 같은 거다. 이 사람 아직도 소녀 감성 가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버라이어티한 삶은 아니지만, 엄마를 모시고 가족을 돌봐온 삶 자체가 스토리"라며 윤미라의 인생에 대한 존중을 드러냈다.
한편, 윤미라는 2023년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이선순 역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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