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유혹"… 제니, 가슴만 겨우 가린 란제리룩 '도발적'

김유림 기자 2025. 5. 8. 08: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도발적인 포즈로 시선을 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아찔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시크한 블랙 톤의 코르셋 탑과 프릴 미니스커트, 그리고 샤넬 로고가 수놓인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한 채, 레트로 플라이트 캡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가슴 부분이 뚫린 노출 의상을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치마와 노출한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2025 멧 갈라'에 참석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