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잃을 정도로 충격적”…‘콜바넴’ 감독의 새 ‘퀴어’ 무비, 6월 개봉
이승미 기자 2025. 5. 8. 08:21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이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새 퀴어 명작 ‘퀴어’가 6월 개봉을 확정하고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
‘퀴어’는 1950년대 멕시코시티,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작가 리가 아름다운 청년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리뷰 예고편은 ‘퀴어’의 주요 장면들과 해외 호평들이 어우러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리(다니엘 크레이그)와 유진(드류 스타키)의 운명적인 첫 만남으로 시작하는 리뷰 예고편은 유진에게 반해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리의 모습부터 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사랑의 감정을 키워가는 과정까지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멕시코 시티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낸 압도적인 미장센과 주연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에 더해 “루카 구아다니노 최고의 영화”, “정신을 잃을 정도로 충격적”, “거의 모든 면에서 시대를 초월한다”, “놀라울 정도로 매력적이다” 등 해외 언론의 폭발적인 극찬이 이어져 영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한 “다니엘 크레이그 최고의 연기”, “시각적, 청각적으로 감동적이다”, “당신의 영혼과 정신을 빼앗을 영화”, “도발과 쾌락을 아끼지 않는다” 등 ‘퀴어’만의 독보적인 연출과 스토리, 배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향해 쏟아지는 호평 세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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