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조 “울랄라세션 정산 고작 800만, 故 임윤택 떠나고…엔터 쪽 개XX 많아”(B급청문회)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 출신 군조가 팀 탈퇴 비화를 전했다.
최근 채널 콘텐츠제작소에는 'B급 청문회 시즌2' 영상이 게재, 가수 군조, 승호, 배우 조시윤이 출연했다.
이날 군조는 "울랄라세션 멤버로 활동을 하시지 않았나. 그렇게 승승장구를 하셨는데 갑자기 팀에서 탈퇴를 하셨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군조는 "이걸 해명을 하고 싶어서 나온 건데, 기사는 그렇게 났다. 그게 아니라, 엔터 쪽에 좋은 분들도 많지만 개XX들이 너무 많더라"고 분노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그 때는 저희가 정말 몰랐다. 1년에 매출이 70억이었나 그랬다"면서 "TV 광고, 지면 광고 해서 5개인가 있었고, 행사도 하루에 두세 개씩은 무조건 나갔다"면서 "한 달에 정산받은 돈이 월 800만원인가 그랬는데, 그 때는 그 돈도 저희에겐 너무 큰 돈이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군조는 "좋은 분들도 계셨지만, 중간에 나쁜 운영진들이 많았다. 그리고 리더(故 임현택)가 사라지지 않았느냐"며 "그 와중에 나쁜 사람들이 옆에서 '이렇게 하면 잘 될 수 있어' 하는 게 너무 많았다. 이 사람 저 사람 다 못 믿게 되다 보니 '에이 그냥 안 해' 이렇게 된 것"이라고 탈퇴 계기를 전했다.
한편 군조는 울랄라세션 탈퇴 후 그룹 '군조크루'를 결성한 이유에 대해 "바로 만든 건 아니고 솔로로 고생을 되게 많이 했다. 결혼도 했고 애는 크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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