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 가려다 절벽 추락할 뻔…아찔한 장면
2025. 5. 8. 08:06
사람 많은 관광지에서 줄 서는 일, 참 힘들죠.
하지만 안전 수칙까지 무시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건 안 될 것 같습니다.
중국 산둥성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산입니다.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데 갑자기 이 인파 속에서 두 명의 관광객이 나오더니 난간을 넘기 시작합니다.
두 관광객은 혼잡한 길을 피해 지름길을 이용하려고 나선 듯한데, 갑자기 한 명이 발을 헛디디면서 절벽 아래로 추락할 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미끄러지는 순간 재빨리 다리를 붙잡지 않았더라면 끔찍한 인명 사고로 이어질 뻔했는데 다행히 두 관광객 모두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 출처 : docnhanh)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라면 축제라더니, 망쳤다"…돌밭 행사장에 선반은 텅텅
- '어버이날 케이크' 챙기려다 뒤통수…"농약까지 나왔다"
- 미사일 공격 130명 사상…"핵 가졌는데" 전면전 번지나
- 이재명 6월 18일 재판 가능할까…'형소법 개정안' 변수?
- 사과한 최태원 위약금 묻자 "그건"…국회 제출 의견서엔
- "너무 고마워서 혼자 울었어요"…등에 업혀 귀가한 사연
- [자막뉴스] "용산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음험한 공작" 홍준표의 폭로…은퇴 이유도 밝혔다
- [현장영상] "전화 좀 받으세요" 한밤중 펼쳐진 '김문수를 찾아라'…애타는 국힘
- 전 여친 살해 · 공장 질식 · 여인숙 화재…사건사고로 얼룩진 연휴
- 통영 앞바다서 5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