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도심 상수관 파열.. 3천6백 가구 단수
김은초 2025. 5. 8. 08:04
충주 도심에서 상수관이 파열돼
밤사이 시민들이 단수 불편을 겪었습니다.
충주시는 어제 오후 4시쯤
시청 인근의 한 교차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어젯밤 9시부터 11시 반까지
인근 5개 아파트 단지 등 3천6백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을 일시 중단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빗물 하수관로 공사 도중
시추 작업을 하다 상수도관을 건드리면서
누수가 발생했다고 사고 원인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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