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어버이날 맑고 포근해, 내일 많은 곳 ‘200mm’ 호우!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5. 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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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날인 오늘은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공기질도 무난해서 야외 활동 즐기시기 좋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또, 아침저녁으론 여전히 쌀쌀하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강한 비가 예상되는데요.

산지에는 최대 200mm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20에서 100mm, 남부와 중산간은 15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한라산 둘레길과 오름, 또 올레길은 출입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 12도, 성산은 11도를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20도에서 21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에서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광주는 박무가 약간 껴있는데요.

제주에 내려진 특보는 없는 상태로, 항공편 정상 운항 예상됩니다.

주말에는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 초반까지는 하늘 빛 맑다가 수요일에 흐려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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