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들여온 건망고, 알고 보니…범행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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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적의 30대 남자 A 씨와 10대 여자 B 씨는 태국에서 대마초를 몰래 들여와 국내로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두 사람은 태국에서 들여온 건망고 제품 포장지 안에 대마초 3.1kg을 진공 포장해 밀반입하려 했습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제 3자에게 운반을 부탁받았다거나 한국에서 대마 소지가 불법인 줄 몰랐다며 범행을 부인했지만 세관의 수사 끝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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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대마를 합법화한 뒤 국내로 몰래 들여오려는 시도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요?
태국 국적의 30대 남자 A 씨와 10대 여자 B 씨는 태국에서 대마초를 몰래 들여와 국내로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두 사람은 태국에서 들여온 건망고 제품 포장지 안에 대마초 3.1kg을 진공 포장해 밀반입하려 했습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제 3자에게 운반을 부탁받았다거나 한국에서 대마 소지가 불법인 줄 몰랐다며 범행을 부인했지만 세관의 수사 끝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태국에서 실제 대마 관련 일을 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세관은 앞으로도 이러한 밀수를 막기 위해 여행자 정보를 미리 분석하고 첨단 장비로 여행자 휴대품 검색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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