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도미넌스 52개월 최고 수준…9만7000달러대 상승 [투자36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이 9만7000달러대 강세를 보이면서 가상자산 전체 비중을 늘리며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 가상자산) 대비 약진하고 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같은 시각 65.39%를 기록했다.
시총 2위 가상자산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은 7.67%을 기록했다.
가상자산 투자심리를 읽을 수 있는 공포탐욕지수는 이날 53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65.39%, 2021년 이후 최고
![[게티이미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075312001vsiq.png)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비트코인이 9만7000달러대 강세를 보이면서 가상자산 전체 비중을 늘리며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 가상자산) 대비 약진하고 있다.
8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7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67% 오른 9만7090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 보다는 2.68% 올랐다.
이더리움은 0.85% 오른 1818달러, 리플(XRP)은 0.65% 하락한 2.13달러를 나타냈다. 솔라나는 0.96% 상승한 147.79달러, 카르다노(ADA)는 0.04% 내린 0.6702달러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가운데 비트코인 비중을 나타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2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같은 시각 65.39%를 기록했다. 이 수치가 65%를 넘은 건 2021년 1월 23일 이후 처음이다.
트레이더 렉트캐피털에 따르면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주요 분기점을 돌파하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알트코인은 위축된 흐름이다. 시총 2위 가상자산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은 7.67%을 기록했다. 2022년 22%를 상회했던 시점 대비 위축됐다.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면서 이더리움은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총은 1.24% 오른 2조9900억달러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투자심리를 읽을 수 있는 공포탐욕지수는 이날 53을 기록했다. 지난달 23일부터 50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치는 0부터 100 사이를 나타내며, 25 이하면 투자 심리가 가장 위축된 단계로 풀이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태현, 뜻밖의 암 진단 고백…건강검진에 ‘이것’ 꼭 하라는데
- “샤워 중 절대 소변 보지 마세요” 의사가 공개한 충격적 이유
- 故김새론 측 “김수현, 중2때부터 성적 학대”…김수현·이진호 “녹취록은 위조된 것” 반박
- “28억 재산 마음대로 탕진” 유진박, 친이모 횡령 혐의 고발
- 유튜버 이진호, 가세연 주장 반박 “김새론 녹취록 AI로 조작”
- “애 안 낳은 女가 덜 늙고 오래 산다”…법의학자 주장에 와글와글
- ‘미션 임파서블’이 돌아왔다…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 “안전한 일본 사랑해” 극찬했던 브라질女, 돌연 숨진 채 발견, 무슨 일
- ‘배구 여제’ 김연경, 은퇴 후 시작한 일 봤더니…
- 방송인 조세호 아내 알고 보니 ‘슈퍼모델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