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데뷔 후 첫 日 투어 7월 개최…6개 도시 총 13회 공연

김원겸 기자 2025. 5. 8.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가 오는 7월 일본 정식 데뷔와 함께 첫 현지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7월부터 약 한 달간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저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열린 이들의 첫 팬미팅 '2025 투어스 퍼스트 팬미팅 '42:클럽' 인 저팬'은 세 차례에 걸친 공연이 전부 매진되며 총 3만여 관객을 동원,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는 7월부터 약 한달간 열리는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저팬’ 포스터.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투어스가 오는 7월 일본 정식 데뷔와 함께 첫 현지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7월부터 약 한 달간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저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7월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치(13~15일), 후쿠오카(17~18일), 미야기(25~26일), 오사카(28~30일), 가나가와(8월 9~10일) 등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에 앞서 투어스는 오는 6월 20~22일 3일간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서울’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투어스는 투어 직전인 7월 2일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원제 '하지메마시테)’을 발표한다. 이 싱글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법한 설렘과 반짝임이 담긴 여름의 추억처럼 일상 속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일본 오리지널 곡을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된다. 특유의 청량한 감성으로 대중적 반향을 일으킨 팀인 만큼 현지 팬들에게 활기차고 상쾌한 첫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투어스는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해왔다. 지난해 이들이 발표한 첫 싱글 ‘라스트 벨’은 현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지난 3월 열린 이들의 첫 팬미팅 ‘2025 투어스 퍼스트 팬미팅 '42:클럽' 인 저팬’은 세 차례에 걸친 공연이 전부 매진되며 총 3만여 관객을 동원,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차세대 K팝을 이끌 대형신인으로 주목받는 투어스가 올여름 어떤 음악과 무대로 현지 대중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투어스는 세번째 미니 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 2025년 첫 그랜드슬램의 주인공이 됐다. 이는 데뷔 후 약 1년 3개월만에 이룬 성과로, 5세대 보이그룹 최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